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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 글

전체 12
  1. 01
    Essay개청춘 레츠고

    여러분, 각자의 청춘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힘든가요? 짜증나나요 지긋지긋한가요 너무나도 긴가요 아니면 청춘인 줄도 모르겠나요? 그런가요? 청춘이라는 말 자체가 너무 지겹긴 해요! 너무 많이 들었고 너무 많이 쓰여서 이제는 거의 반질반질할 정도로 닳아버렸어요. 청춘은 대체 우리에게 뭘 약속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 애초에 우리는 여기서 뭘 하고 있나요? 우리가 여기에 뭘 하러 왔는지 아시는 분? 아니, 우리 힘으로 여기 오지도 않았잖아요? 정신 차려보니까 저는 여기였어요. 당신도 그러한가요?

  2. 02
    Fiction1화

    여러분은 <The Sinners>라는 영화를 아십니까?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바쿠스적 합일을 뱀파이어와 결부시킨 것도 정말 뛰어납니다. 꼭 한 번 보십시오.

  3. 03
    Fiction5화

    완결입니다.

  4. 04
    Essay4화

    노먼이 진짜, 정말, 너무 짜증난다는 감상을 받았습니다. 그럴 만 합니다. 근데 저는 노먼 좋아해요. 저는 제가 써낸 모든 인물들을 애정합니다.

  5. 05
    Essay똥밭에서 탭댄스

    저는 귀엽습니다. 예쁘고, 매력적입니다. 그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리하여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입니다.

  6. 06
    Fiction3화

    다음 화 언제 올라오냐는 재촉을 받았습니다... 좀 더 자주 올리겠습니다.

  7. 07
    Essay포식기계

    저는 오늘 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고 또 즐겁더군요. 식사를 마치고 나니, 이 즐거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08
    Fiction2화

    침대 안의 일과 침대 밖의 일을 잘 구분하는 것은 BDSM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무 자르듯 쉬이 나뉘었더라면 그 모든 일들이 일어나진 않았겠지요.

  9. 09
    Fiction1화

    여정을 시작합니다.

  10. 10
    Criticism주체성을 복권하라!

    나홍진 감독의 <호프(2026)> 을 둘러봅니다.

  11. 11
    Essay강아지 무리 기르기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가족을 두셨나요? 저는 가끔 가족에 대해, 어디 저녁 식사 자리에서 농담거리로도 쓰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수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2. 12
    Essay정신병자와 친구하기

    여러분은 정신병이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축하드립니다. 있으시다면, 우리 모두 힘냅시다. 내게 정신병이 없더라도 정신병이 있는 친구가 한 명쯤은 있으시겠죠. 그 친구에 대해 얘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