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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 글

전체 25편
  1. 01
    Essay장field 정렬하기

    근래 거의 모든 자극들이 과잉되어 들어온다. 이 글을 쓰기 위해 타자를 칠 때마다 딸깍딸깍하고 울리는 키보드 소리마저 내 속에서 여기저기 부딪쳐 메아리친다.

  2. 02
    Essay이 몸을 어쩌죠?

    2주간 몸 때문에 고통받았습니다. 계속 열이 오락가락 하고, 어지럽고, 존재하는 것 숨쉬는 것 모두가 힘에 부친다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3. 03
    Essay사냥하는 망향

    차도 대신 인도에 있는 것은 좋은 느낌을 줍니다. 편안하지요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기란 사람을 정말 안심시킵니다. 그러나 이내 횡단보도가 나타납니다.

  4. 04
    Essay환대는 실패한다

    어떻게든 환대받을 곳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얼굴을 나는 안다. 포용해주는 문화, 내가소속될 정체성, 나됨을 나타내준다고 말해주는 이름들을 그들은 찾는다.

  5. 05
    Essay춤 추시오

    모든 생물은 자기유지를 목적으로 움직인다고들 한다. 그러나 이에 직접적으로 항거하는 의지의 작용이 있는데 하나는 자해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자살이다.

  6. 06
    Fiction5화

    엄청나게 호평받은 엔딩.

  7. 07
    Fiction4화

    이 부분에 정말 재미있는 단편소설 아이디어가 하나 삽입되어 있습니다.

  8. 08
    Fiction3화

    아 존나 날림공사... 여기서부터 티 남...

  9. 09
    Fiction2화

    여기서부터는 멤버십 전용~

  10. 10
    Fiction1화

    집필 비하인드랑 리뉴얼 구상이 작업실 페이지에 올라옵니다. 언제? 오늘... 아니면 내일... 아무튼 빠른 시일 내에...

  11. 11
    Essay패치노트 ver.2026.06.24

    이 자리를 빌어 고백합니다. 마운자로를 맞았습니다. 당연한 말을 하자면, 살을 빼고 싶어서였습니다.

  12. 12
    Essay고해의 날

    2020년에 초고를 쓰고 몇 달 전에 완성했는데 말이지요, 지금 다시 읽어보니 꽤나 비열하고 성격 안좋은 글이네요.

  13. 13
    Essay몸은 이미, 오염되어 있다

    페스티벌에 갔다가 여자들과 게이들만 있는 곳에선 나쁜 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다는 농담을 들었다. 헤테로 남성들 주변으로 가면 숨막힐 정도로 안좋은 냄새만 난다고 했다.

  14. 14
    Essay개청춘 레츠고

    여러분, 각자의 청춘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힘든가요? 짜증나나요 지긋지긋한가요 너무나도 긴가요 아니면 청춘인 줄도 모르겠나요? 그런가요? 청춘이라는 말 자체가 너무 지겹긴 해요!

  15. 15
    Fiction5화

    완결입니다.

  16. 16
    Fiction1화

    여러분은 <The Sinners>라는 영화를 아십니까?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바쿠스적 합일을 뱀파이어와 결부시킨 것도 정말 뛰어납니다. 꼭 한 번 보십시오.

  17. 17
    Essay4화

    노먼이 진짜, 정말, 너무 짜증난다는 감상을 받았습니다. 그럴 만 합니다. 근데 저는 노먼 좋아해요. 저는 제가 써낸 모든 인물들을 애정합니다.

  18. 18
    Essay똥밭에서 탭댄스

    저는 귀엽습니다. 예쁘고, 매력적입니다. 그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리하여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입니다.

  19. 19
    Fiction3화

    다음 화 언제 올라오냐는 재촉을 받았습니다... 좀 더 자주 올리겠습니다.

  20. 20
    Essay포식기계

    저는 오늘 고기를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고 또 즐겁더군요. 식사를 마치고 나니, 이 즐거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 21
    Fiction2화

    침대 안의 일과 침대 밖의 일을 잘 구분하는 것은 BDSM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무 자르듯 쉬이 나뉘었더라면 그 모든 일들이 일어나진 않았겠지요.

  22. 22
    Fiction1화

    여정을 시작합니다.

  23. 23
    Criticism주체성을 복권하라!

    나홍진 감독의 <호프(2026)> 을 둘러봅니다.

  24. 24
    Essay강아지 무리 기르기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가족을 두셨나요? 저는 가끔 가족에 대해, 어디 저녁 식사 자리에서 농담거리로도 쓰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수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5. 25
    Essay정신병자와 친구하기

    여러분은 정신병이 있으신가요? 없으시다면, 축하드립니다. 있으시다면, 우리 모두 힘냅시다. 내게 정신병이 없더라도 정신병이 있는 친구가 한 명쯤은 있으시겠죠. 그 친구에 대해 얘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